2026.10.09엄마집에 가려고 새벽 3시 출발동해로 가지전 정동진역에 도착하니 6시30분만 기다리면 해가 뜰 것 같아 기다리기로 했다 예전에는 정동진 역을 통과해서 바닷가로 나갔는데 지금은 입장권을 끊어서 나갈수는 있지만 바닷가로 내려갈 수가 없다 마참 기차가 지나고 있어서 기차와 모래시계소나무를 찍고밖으로 나와서 이정표를 따라 바닷가로 나갔다정동진역에 주차를 하면 주차비를 내야 한다 바다로 가는 초입에 무료주차장이 있다는 걸 몰랐다고향언저리지만 오랫만에 들리니 많이 변화했다 정동진 해돋이 6시 04분 6시 6분 정동진을 관통하는 기차 모래시계소나무 6시 13분 6시 28분 6시 30분6시 31분 오메가 6시 37분 묵호항 도째비골 해랑전망대10시부터 개방시간이라안으로..